플랜 1.5 소개

플랜1.5는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막아내는 것을 목표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을 보다 효과적이고 정의로운 방식으로 이루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온실가스 배출 책임에 부합하는 감축 방안, 나중이 아니라 지금 바로 실행가능한 대안 마련을 지향하며, 시민사회의 기후운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연대하고자 합니다.

주요 활동 영역

기후 정책 강화 활동

파리협정의 1.5도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산업, 수송 등 주요 배출부문의 감축목표를 상향하고, 설정된 목표에 따라 관련 분야의 정부 계획이 조정되고 이행될 수 있도록 정책 연구 및 자문 활동을 수행합니다.

​시민사회 연대 활동

다양한 시민사회 단체가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한 활동을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역량 개발, 캠페인 기획, 공동 캠페인 등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기후위기 소송 지원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에 대한 법률적 조력을 통하여, 시민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다배출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책임을 묻고 적극적인 저감 조치 도입을 촉구하는 의미의 공익소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핵심 가치

플랜 1.5는 기후위기와 관련한 논의가 부족한 영역을 먼저 찾아 알리고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우리 사회 각 부문에서 최선의 기후변화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플랜 1.5는 공유와 연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민사회의 노력이 더 넓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플랜 1.5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만드는 결정을 통해

같이 그리고 멀리 갈 수 있는 단체를 지향합니다.

구성원 소개

​윤세종 변호사 (Sejong Youn, sejong@plan15.org)

2012년부터 환경규제와 국제분쟁 분야에서 변호사로 일하였고, 2019년 기후솔루션에 합류하여 공적 금융기관의 해외 석탄화력발전사업 투자 중단과 국내 금융기관의 기후금융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청소년 19명을 대리해 헌법재판소에 기후대응을 요구하는 헌법소원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박지혜 변호사 (Jeehye Park, jeehye@plan15.org)

녹색법률센터에서 상근변호사로 근무하면서 환경공익소송과 연대 활동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8년에 기후솔루션에 합류하면서 석탄발전의 빠른 퇴출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석탄을 넘어서 캠페인을 통해 전국적인 탈석탄 운동의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동틀 무렵 새들이 깨어나는 소리를 듣는 순간, 아이와 함께 동네 골목길을 걸으며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권경락 활동가 (Kyungrak Kwon, kyungrak@plan15.org)

2006년부터 약 15년 동안 기후변화 영역에서 국회 보좌관, 컨설팅 회사, 지자체 공무원, NGO 활동가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주요 관심사는 산업 부문의 배출권거래제,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제도 및 거버넌스 개선 등이며,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일이라면 어떤 주제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석광훈 이사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

박시원 이사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노종화 감사 (경제개혁연대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