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현안] 정부가 앞장서는 불량품 거래시장: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의 문제점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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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을 조성하기 위한 관련 입법을 추진 중입니다. 국내에서 운영 중인 자발적 탄소시장의 대표 사례는 대한상의의 탄소감축인증센터와 기후변화재단의 '아오라(Aora)' 입니다. 


그러나 플랜 1.5의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자발적 탄소시장에 등록된 사업의 90%는 제대로 된 감축사업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분석과 정책 제언은 기후현안 전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 들여다보니, 불량품이 90% 수준... 그린워싱 면죄부 주는 자발적 탄소시장 입법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