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의 기후재난,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어갑니다.
기후불평등이 만들어낸 대재난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네팔의 시민들과 연결되어 있을까요?
12년 전 네팔 대홍수의 가능성을 예견한 다큐를 함께 보고
네팔을 직접 방문해서 영상을 제작한 PD와의 이야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과 안데스 빙하 소송 사건을 통해서
한국 정부와 기업의 책임을 묻는 이야기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입니다.
네팔 시민과 연대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상영회 정보
- 일시: 2026. 10. 1. (목) 오후 7시 - 9시 (*6시 30분부터 입장 가능)
- 장소: 서울 충무로 충무아트센터 지하1층 소극장(씨네마)
- 참가비: 무료!
- 주최: 녹색연합
- 신청: https://forms.gle/74x3DCG7jczyb8Nm8 (~9/29 신청 마감)
📝프로그램
✅EBS 다큐 상영 + 이야기 나눔1 <히말라야 대재앙, 빙하쓰나미>
- 최평순, 환경다큐 PD (<인류세>, <최후의 인류> 등 연출)
✅이야기 나눔2 <기후위기로 인한 취약국 피해, 우리의 책임은?>
- 최창민, 플랜1.5 정책활동가/변호사
📢안내사항
- 간단한 비건 저녁거리를 제공합니다(6:30~7:00). 식음료는 로비에서만 섭취 가능합니다.
- 녹색연합은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지향합니다. 음료 제공을 위해 텀블러를 꼭! 챙겨와 주세요.
📞 문의: 녹색연합 기후에너지팀 김주은 (070-7438-8505)
네팔의 기후재난,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어갑니다.
기후불평등이 만들어낸 대재난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네팔의 시민들과 연결되어 있을까요?
12년 전 네팔 대홍수의 가능성을 예견한 다큐를 함께 보고
네팔을 직접 방문해서 영상을 제작한 PD와의 이야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과 안데스 빙하 소송 사건을 통해서
한국 정부와 기업의 책임을 묻는 이야기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입니다.
네팔 시민과 연대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상영회 정보
- 일시: 2026. 10. 1. (목) 오후 7시 - 9시 (*6시 30분부터 입장 가능)
- 장소: 서울 충무로 충무아트센터 지하1층 소극장(씨네마)
- 참가비: 무료!
- 주최: 녹색연합
- 신청: https://forms.gle/74x3DCG7jczyb8Nm8 (~9/29 신청 마감)
📝프로그램
✅EBS 다큐 상영 + 이야기 나눔1 <히말라야 대재앙, 빙하쓰나미>
- 최평순, 환경다큐 PD (<인류세>, <최후의 인류> 등 연출)
✅이야기 나눔2 <기후위기로 인한 취약국 피해, 우리의 책임은?>
- 최창민, 플랜1.5 정책활동가/변호사
📢안내사항
- 간단한 비건 저녁거리를 제공합니다(6:30~7:00). 식음료는 로비에서만 섭취 가능합니다.
- 녹색연합은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지향합니다. 음료 제공을 위해 텀블러를 꼭! 챙겨와 주세요.
📞 문의: 녹색연합 기후에너지팀 김주은 (070-7438-8505)